두산 베어스 박준순(20)이 결정적 홈런 한 방으로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두산 곽빈이 11일 잠실 한화전서 역투하고 있다.
이후 두산은 8회초 타카다 타쿠토, 9회초 이영하(이상 1이닝 무실점)가 한화 타선을 깔끔하게 틀어막고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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