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은 폭염, 안은 10도…빙상장부터 26m 다이빙풀까지 ‘경기도 이색 실내 피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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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은 폭염, 안은 10도…빙상장부터 26m 다이빙풀까지 ‘경기도 이색 실내 피서 6선’

얼음 위를 달리는 스케이트부터 수심 26m 아래로 내려가는 다이빙, 물놀이와 스파, 자동차 디자인과 세계 화폐를 만나는 전시까지 경기도 곳곳에 색다른 ‘실내 피서지’가 숨어 있다.

이번 추천지는 하남 아쿠아필드, 가평 K26, 의정부실내빙상장처럼 몸을 움직이며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체험형 공간과 포천 코버월드, 고양 포마자동차디자인미술관,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처럼 문화·예술·자연을 여유롭게 즐기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일요일 휴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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