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 허가량만 1천255만ℓ에 달해 한때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발령됐던 평택 대형 위험물 보관창고 화재가 발생 2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홍의선 송탄소방서장은 “대응 2단계 발령 직후 판단회의를 열어 인접 창고로의 연소 확대 차단에 소방력을 집중했다”며 “초진 이후에는 포크레인 등 6대를 추가 동원, 철골 구조물 아래 남은 불씨까지 제거하며 잔불을 정리했다.앞으로도 대형 화재에 신속하고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국가소방동원령 부른 평택 대형 위험물 창고 화재…2개 동 피해·인명 피해 없어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