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함께 근무하는 남녀 직원이 매장 내부에서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결혼까지 결심해 예식 장소를 고민하던 이들에게 매장 매니저는 “맥도날드 매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게 어떻겠냐”고 농담을 던졌다.
제이미와 조지의 사연을 들은 본사 측은 흔쾌히 매장 다이닝 룸을 비워주어 예식 장소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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