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하며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A씨가 황정민을 공개적으로 옹호하고 나선 배우 한정수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퍼부었다.
앞서 한정수는 황정민 관련 사안에 대해 유명인이 피해를 보는 구조라며 연예인을 호구에 비유하고, 폭로자를 향해 당당하다면 신분을 밝히라고 지적한 바 있다.
또한 폭로 방식을 비판한 한정수의 주장에 대해서도 2년간의 관계에서 당한 피해와 수백억 자산을 보유한 연예인을 상대로 홀로 방어하며 입은 피해를 짐작이나 하느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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