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11일 디에스프레스, 심박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업은 영천금호일반산업단지에 총 52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신규 일자리 34개를 창출한다.
심박은 영천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연구개발과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농식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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