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콜롬비아 북서부 초코주에서 강진이 발생해 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큰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위로의 뜻을 표했다.
앞서 콜롬비아에서는 지난 10일(현지시간)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 최소 16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콜롬비아지질청(SGC)에 따르면 이는 21세기 들어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 지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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