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피스 상황에서도 키커로 나서는 등 아틀레티코가 앞으로 이강인의 왼발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보여줬다.
경기 후 스페인 '아스'는 아틀레티코 선수들을 한 명씩 평가하면서 이강인의 기술적인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출전이었다.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골을 노리는 것이었다.왼발에 엄청난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미디어적인 중요성을 넘어 팀에 많은 것을 더해줄 수 있는 영입이 돼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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