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위험에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치료부터 재활, 건강관리까지 전담하는 국가 차원의 전문 의료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국립소방병원은 재난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의 직무 특성을 반영한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그동안 소방공무원의 직무 특성에 맞춰 전문 진료부터 치료·재활, 건강관리까지 연계하는 전문 의료체계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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