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발전시키고 미래의 먹거리 산업이라는 반도체·AI에 사람은 없느냐"고 물으면서다.
'주 52시간 노동시간 제한' 규정을 면제하는 이재명 정부의 '메가특구특별법' 추진에 반대한다고 말하기 위해 이날 광주에서 먼 길을 달려왔다.
이 지회장은 "12시간씩 이름도 알 수 없는 화학약품에 노출돼 10년, 20년을 일하던 40~50대 노동자들은 최근 암에 걸린 사원 수가 급격히 늘었다"며 "노동으로 먹고사는 국민들의 노동권이 후퇴된 메가특구법을 절대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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