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오는 8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65~74세 성인을 대상으로 ‘2026 노년 예술채움 -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동네 새활용 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결과물을 제작·전시하는 과정을 통해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관계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버려진 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과정처럼 참여자들도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창작과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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