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구혁신위원회(혁신위)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를 연내 실시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박지성 위원장은 회의를 마친 뒤 “협회장 선거를 최대한 빨리 치르기로 위원들이 뜻을 같이했다.아무리 늦어지더라도 올해를 넘기지 말자는 데 위원 모두 공감했다”고 밝혔다.
혁신위는 프로·세미프로 선수와 등록지도자, 심판은 물론 동호인까지 투표권을 확대하는 방안을 골자로 하는 협회장 선거 권고안을 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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