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이 첫 해외 팬미팅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1일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30일 개최되는 ‘2026 김재원 월드투어 팬미팅 에피소드 1 : 더 프레젠트 인 타이페이’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서울에서 개최한 첫 단독 팬미팅에 이어 처음으로 해외에서 현지 팬들을 만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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