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9위)이 2026 동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 첫판에서 완승했다.
한국은 11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몽골(116위)과 대회 첫 경기인 A조 1차전에서 세트 점수 3-0(25-10 25-10 25-15)으로 낙승했다.
한국은 7개의 서브 에이스로 몽골 리시브를 완전히 무력화하고 쉽게 경기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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