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현재 촬영 중인 SBS 드라마 ‘승산있습니다’ 측이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셨다.한양에 개원을 하신 첫 의사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배우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하영의 증조부는 안상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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