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폭염과 가뭄, 산불의 3중고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보건안전청(HSA)은 11일(현지시간) 오전부터 오는 14일 오전까지 런던과 이스트 미들랜즈를 포함한 잉글랜드 대부분 지역에 폭염에 따른 건강 위험 '주황' 등급을 발령했다.
잉글랜드 지역의 71.3%는 공식적으로 가뭄 상태인 것으로 지난 10일 환경청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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