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석유비축기지 인근 안전취약 중소기업을 상대로 '안전동행 자율컨설팅'에 나선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중소기업이 스스로 현장 안전관리의 취약요인을 찾아내 개선하고, 종합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그동안 PSM 매칭 컨설팅을 통해 비축기지의 안전관리 노하우를 인근 중소기업에 전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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