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서 윙바디 문 열고 달리던 트럭 가로등 ‘쾅’…신호등 한때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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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서 윙바디 문 열고 달리던 트럭 가로등 ‘쾅’…신호등 한때 정전

11일 오후 4시7분께 인천 부평구 일대에서 대형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가로등이 한쪽으로 기울어지고 신호등에 정전이 일어났으나 A씨가 크게 다치지는 않았고 추가사고도 일어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윙바디 트럭 적재함 측면 문이 일부 열린 상태로 주행하던 중 문이 가로등에 걸리면서 충돌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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