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망 구축과 유지·관리라는 본연의 업무를 넘어 국가 교통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고속도로로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데이터망을 연결하면 한국도로공사의 역할도 크게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 데이터는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과 협업하며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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