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광복절 주간 홈경기에서 지역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행사를 연다.
울산은 16일 오후 7시 30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경기에 애국지사 고(故) 윤진옥 선생의 증손자인 전시후군을 초청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산은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팬들과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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