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11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독립 유공자 유족과 배우자 등 17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명식 진천군수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독립 유공자의 고귀한 뜻에 감사를 표하고 유족들을 위로·격려하고자 개최됐다.
현재 진천군에는 총 9명의 독립 유공자 유족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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