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섭 청주시장은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7회 한·일 공동세미나’에서 ‘오송참사가 남긴 과제와 AI 기반 재난안전도시 청주의 비전’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기조강연에서 오송참사의 구조적 원인에 대해 각종 재난관리 정보가 하나의 판단체계로 연결되지 못한 시스템의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 시장은 “오송참사의 교훈을 제도와 교육, 기술로 구현하겠다”며 “어떠한 재난에도 더 빠르게 대응하고 회복할 수 있는 AI 재난안전도시 청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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