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이마트와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비상장 완전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 폐지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신세계푸드 주식 공개매수를 진행해 지분 66.45%를 확보한 데 이어 지난달 23일 포괄적 주식교환을 마쳤다.
주식교환이 완료되면서 이마트는 신세계푸드 지분 100%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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