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인수한 광고 기반 모바일 캐주얼 게임·리워드 플랫폼 기업 저스트플레이의 실적이 이번 분기부터 반영됐다.
엔씨 박병무 공동대표는 이날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저스트플레이의 자체 성장에 우선 집중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1853억원으로 집계됐으며, ‘리니지M’ 매출은 전분기보다 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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