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현지 1호점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현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진출로 싱가포르와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캄보디아에 이어 라오스까지 동남아 7개국에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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