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냉연공장, AI가 모터 상태까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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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냉연공장, AI가 모터 상태까지 진단

1냉연공장 모터 상태 점검 AI 시스템을 개발한 포항제철소 신형민 사원(왼쪽)과 권규태 대리(오른쪽).

냉연공장의 TBR(Tension Bridle Roll) 모터를 대상으로 개발됐다.

앞으로는 냉연공장 전반은 물론 다양한 생산공정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AI 기반 설비 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스마트 제철소 구현을 앞당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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