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서관·빙상장 등 폭염 대피 ‘명소’…더위 피해 시민 발길 줄이어 [현장, 그곳&]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도서관·빙상장 등 폭염 대피 ‘명소’…더위 피해 시민 발길 줄이어 [현장, 그곳&]

아들과 함께 도서관을 찾은 현주희 씨(45)는 “시원하고 아이들에게 독서 기회를 줄 수 있어서 일주일에 3번 정도 찾는다”며 “책 분류와 실내 공간이 잘 되어 있어 이런 시설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에 연일 폭염 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인천의 공공기관인 도서관과 빙상장 등 실내공간이 이색 피서처로 각광받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주까지 인천에서 온열질환으로 병원치료를 받은 사람은 170명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