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간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 현장에서 사람과 사람의 공동체 생활 속에서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역할을 했던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9)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경기도의회에 입성, 현장에서의 경험을 도민이 찾는 결과로 돌려주고자 분주하게 준비 중이다.
그는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사회적 경제 예산은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사회적경제는 취약계층 일자리부터 지역돌봄, 사회서비스, 자원순환, 공동체 회복 등 공공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지역과 함께 해결하는 사회적 투자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회적경제 분야의 전문가인 만큼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는 사회적 경제가 경기도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미래가 언제나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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