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엄홍길이 단종의 시신을 거둔 엄흥도의 후손이라는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계유정난 당시 수양대군이 어린 단종에게 요구했던 ‘주안상’도 재현된다.
엄홍길과 함께하는 단종의 밥상은 12일 밤 10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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