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외교부·재외동포청 등 8개 관련 부처와 함께 동포·난민·통합·국적 실무분과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글로벌 인재 유치 경쟁과 동포의 정주화에 따른 사회통합 요구 등 변화하는 동포 정책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동포·난민·통합·국적 실무분과위 위원장인 한재용 국적·통합정책단장은 "국내에 거주하는 동포들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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