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1%,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하며 영업이익률 23%를 달성했다.
홍원준 엔씨 CFO는 "상반기 매출액만 약 1조 3000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총매출의 90%에 달한다"며 "레거시 IP, 신규 IP, 모바일 캐주얼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한 경영 전략이 실질적 성과로 나타나며 성공적인 턴어라운드를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이번 분기부터 새로 연결 편입된 모바일 캐주얼 리워드 플랫폼 '저스트플레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성장한 1256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체 매출의 20% 이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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