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팀 탈퇴 이후 심경을 전하며 비연예인으로 살아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종현이 10일 공개한 근황 사진(사진=SNS) 이종현이 10일 공개한 근황 사진(사진=SNS) 이종현은 “이제는 과거의 잘못을 피하지 않고 대면하며, 한 인간으로서 떳떳하게 세상으로 나와 살아가고자 한다”며 “이 글은 연예계 복귀를 위해 쓰는 글이 결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종현은 2010년 씨엔블루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해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다 군 복무 중이던 2019년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멤버였던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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