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천흥빈 세종시 교통국장, 김은정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장.
시는 이날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과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실시간 신호 정보를 제공받을 경우 과속은 10%포인트 감소하고, 신호위반은 6%포인트 줄어드는 등의 교통안전 향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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