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표로 선발된 11개 팀의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대비한 발표훈련을 진행했다.
올해로 3년째 열린 캠프는 군 장병들이 복무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와 해결책을 제품이나 서비스로 발전시키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훈 한남대 창업지원단장은 "군 장병은 국방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고민하기 때문에 다른 분야와 차별화된 창업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며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