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수협 중매인들이 움직인다… ‘자갈치365’, 대한민국 수산 유통의 새로운 판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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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수협 중매인들이 움직인다… ‘자갈치365’, 대한민국 수산 유통의 새로운 판 연다

수산물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보고 거래하며 대한민국 수산 유통의 현장을 지켜온 부산시수협 중매인들이 수산물 전문 쇼핑 플랫폼 ‘자갈치365’를 론칭한다.

전국의 어업인과 어선, 산지의 우수한 수산물을 부산으로 연결하고, 부산시수협 중매인들의 전문성과 유통 네트워크를 더해 다시 전국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새로운 수산물 유통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자갈치365 “우리만 잘되는 사업이 아니라 함께 커지는 판을 만들겠다” 자갈치365 관계자는 “자갈치365 하나가 잘되는 것만을 목표로 시작하는 사업은 아니다”며 “함께하는 중매인들이 살아나고, 전국의 어업인과 어선에 새로운 판로가 만들어지고, 소비자에게는 정말 좋은 상품을 제공하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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