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흔하지 않은 북한 주민들은 이런 더위를 어떻게 견딜까.
김금혁 씨는 평양에도 전력이 계속 공급되는 편은 아니었고, 에어컨을 사용하는 사람이 흔치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해연 씨는 북한에 있을 당시에는 더위를 견디는 생활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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