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상 6관왕’ 박천휴 작가, 프레인TPC와 전속계약…류승룡·김무열과 한솥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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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상 6관왕’ 박천휴 작가, 프레인TPC와 전속계약…류승룡·김무열과 한솥밥 [공식]

박천휴 작가가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박 작가는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어쩌면 해피엔딩’, ‘일 테노레’, ‘고스트 베이커리’ 등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은 작품들의 집필, 작사 등을 맡은 창작가이자 연출가다.

박 작가가 집필한 ‘어쩌면 해피엔딩’은 미국 대중문화계의 최고 권위 시상식 중 하나인 토니어워즈에서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돼 작품상, 극본상, 작사·작곡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무대디자인상 등 6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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