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유통이 출시된 지 8년이 넘은 상품까지 ‘신상품’으로 분류해 납품업체로부터 입점장려금을 받은 사실이 적발됐다.
납품업자들이 먼저 파견을 요청했지만 농협하나로유통은 파견 인원과 근무 기간 등을 정한 사전 서면약정을 체결하지 않았다.
이 기준에 따라 2021년 2월부터 11월까지 43개 납품업자의 187개 상품에서 총 3억236만원의 신상품 입점장려금을 수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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