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13일)에 들어갈겁니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11일 고척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지난달 팔꿈치 부상으로 1군에서 이탈한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34)의 복귀전이 확정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키움 설종진 감독.
한편, 키움은 11일 경기를 앞두고 베테랑 타자 이형종(37)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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