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에 빠져 꼼짝 못 하던 말이 해경 대원들에 의해 밀물이 들어오기 전 무사히 구조됐다.
해경은 마주로부터 "말이 갯벌에 빠져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해경은 말 주변의 갯벌을 파내고 말이 움직일 공간을 확보한 뒤 줄을 묶어 끌어내는 방식으로 구조 작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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