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고용 유지를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세제 지원을 늘려 달라고 요청했다.
권종순 메인비즈 이사는 "혜택이 적으면 경영이 어려워졌을 때 결국 사람을 줄이는 쪽을 택하게 된다"면서 고용을 지키는 중소기업 대상 법인세·소득세 공제율을 각각 20%와 30%로 올리고, 적용 기한도 2028년 말까지 늘려 달라고 건의했다.
최승재 옴부즈만은 "정부가 최근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면서 해당 제도를 종료하기로 한 만큼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다만 제도가 당초 목적을 달성했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