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열고 ‘2026년 을지연습’ 준비 상황과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이날 비상 상황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대비 상황과 합동상황실 운영, 훈련 일정 등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어 “전시 비상 상황을 대비하는 것인 만큼 을지연습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대한민국의 안보확립을 위해 참여 기관 모두가 힘을 모아 어떤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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