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제주시장 후보로 지명된 이상봉 전 제주도의회 의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1일로 확정된 가운데, 청문회장을 뜨겁게 달굴 쟁점에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구성된 행정시장인사청문위원회 위원 7명 중 강봉직 위원장을 제외한 6명이 모두 초선 의원으로 채워졌다.
이 후보자는 의장 재임 시절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나 행정체제 개편 등 굵직한 현안에서 도정을 강하게 견제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