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안양시 청소년 참여예산 제안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앞서 시는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지역 내 5개 학교 학생 191명을 대상으로 예산학교 교육을 진행, 총 132건의 제안을 접수했다.
이어 맞춤형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제안한 청소년참여위원회 3조(발표자 이지안)와 보행 환경 정비를 제안한 평촌경영고(발표자 박서영)가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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