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와 가족들을 돕기 위해 ‘여름철 건강 보양식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장기간의 치료와 돌봄으로 경제적·육체적 부담을 안고 있는 환아 가족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 관계자는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 가족들은 장기간의 치료와 돌봄으로 경제적·정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이번 보양식 지원이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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