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는 지역 곳곳의 이야기를 예술 콘텐츠와 연결한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기획테마투어 '언노운 YoungIsland'를 오는 9월 5·12·13·19일 모두 4차례 진행한다.
코스에는 깡깡이예술마을과 옛 부산남고등학교에서 열리는 '2026 부산비엔날레', 아르떼뮤지엄이 포함됐다.
영도구 관계자는 지역의 숨은 공간과 역사, 현대 문화예술을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일정을 마련했다며 가을 영도의 색다른 모습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