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가 독립이사와 금융기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 전략과 추진 배경을 설명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동채 에코프로 그룹 창업주는 “전기차를 비롯해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UAM 등 중요한 시장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삼원계 배터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니켈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및 원가 혁신이 중요해졌다”며 “에코프로 그룹의 인도네시아 제련소 지분 투자는 광물 제련, 전구체, 양극 소재, 전기차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기차 밸류체인 구축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코프로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IGIP 산업단지 내 BNSI 니켈 제련소에 대주주로 참여해 1·2단계 투자를 통해 총 6만5000톤 규모의 니켈 수급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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