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경찰관 마음건강 지원 현장과 민생치안 현장을 잇달아 찾아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1일 경기 평택 '마음동행 평택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경찰관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점검한 뒤 평택지구대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찰청은 현재 18곳인 마음동행센터를 올해 말까지 24곳으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모든 경찰서에 상담 공간과 상담사를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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