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 주말 제주 해변 곳곳이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먼저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여름 축제 '2026 제3회 모모해변가요제·세화야시장'이 오는 15일과 16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세화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오봉리상인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도의 자연과 지역 상권·문화예술을 연계한 여름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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