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이 일각에서 제기되는 가운데, 대만인들이 중국에 맞서 싸울 것인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계엄이 이어지던 1970~1980년대에 학교를 다닌 그는 스스로를 중국인으로 배웠지만, 1980년대 후반 민주화가 시작되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천씨는 “대만에서 자랐으니 나는 대만인이지만 중국인이기도 하다”며 이미 초강대국이 된 중국을 적으로 돌리면 대만에 승산이 없다고 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